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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운검 (金色)
제조사 고려도검
정상가격 4,000,000원
판매가격 3,500,000원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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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품 이상의 무반(武斑) 두 사람이 큰 칼을 차고, 임금의 좌우에 서서 호위하는 임시 벼슬을 운검(雲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정식 명칭은 별운검(別雲劍)이다. 이들이 사용했던 칼로서 별운검은 녹색어피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2개의 딸기술 매듭이 달려있다. 또한 검담에는 매화와 대나무 잎이 새겨져 있다."

 

별운검別雲劍

조선의 3대 보검중 하나로  궁궐에서 임금이 사용하든검  (현재 궁중 박물관에 있습니다.)

육군박물관의  별운검 別雲劍 을 재현 하였습니다

옥강 접쇠로 만들었어며  외형을 전통문양을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검집은 손잡이는  전통칠로 재현하였습니다.

대나무 및 다다미 짚단베기 겸용이고

검집은 전통대로 띠돈을 만들었어며

가죽혁대에 띠돈사용 가능하며

대한검도회에선 어깨끈을 활용하여 조선세법도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전통 별운검의 재현품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보증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제원

刃長 76 cm   刀長 104 cm   反利  2.7cm 

元幅   3.4cm (7mm) 先幅  2.75cm (5mm)

全長  107cm    柄長  28 cm      梢長  79cm   重量  108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