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기사진 및 동영상

동영상베기대회결과 시상일 7월 10일 토요일 11시 고려도검 수련장 2010-06-10 00:00:00
admin 조회수 : 3599
첨부파일 : upHd1212


안녕하세요.


고려도검의 사랑해주시고 많이 애용해주시는 검객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금번 3월 20일- 5월 15일(연장) 까지 55일간 고려도검의 검을 사용하는 고객님의 자긍심 고취및 베기 연습을 통한 검도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제 1회 동영상 베기대회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과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이 대회에 전례 없이 많은 상품을 걸고 성황을 기대 하였지만


때 마침 북한의 천안함 공격으로 인해 국가 전체가 충격과 슬픔등의 분위기로 인해서


많은 분이 참여하지 못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쁜 가운데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응모해주신 검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참여해주신 고객님들도 무슨 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주신 것이 아니라


이 기회에 스스로의 연습을 통한 수련과 검도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와 고려도검을 사랑하는 맘에서


동참 해주신것임을 잘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참여 검객님 모두는 한결같이 고려도검의 VIP 고객들 입니다.


처음 실시한 대회라 경험부족으로 인한 미숙한 점이 있긴 하였으나


심사 만큼은 공명정대하게 하였으니 이점을 주지 하시고 시시비비가 없길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저명한 박대섭회장님 김중배관장님등과 본인이 청원베기장에 모여서 심사숙고하여


내린 결과 이며


그분들이나 저나 보는 눈은 다르지 않았으며, 특히 대한 검도회 김중배 관장님의 대쪽같은 성품이나


저도 사업을 고려하여 어떤 정치적 고려를 조금도 하지 않았고


 박대섭 회장님 또한 국제 연맹 해동검도 협회장 이지만 협회식구들에 대한 배려없이 공정하게 


심사하였음을 말씀 드립니다.


다만 많은 분이 참석 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분야별 1.2위와 장려상 제외한 기타 포상을 생략하게 되었음을


안타까이 생각합니다.


한분이 각분야를 석권하는 것을 배제하여 중복 포상을 피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기회를 주도록 배려하였음을 널리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실력은 있으나 심사규정과 시제를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이번을 경험 삼아 다음 기회에 꼭 다시 한번 응모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동영상 대회로 말미암아 본인 스스로의 검도실력의 향상이 주목표 였으니


어떤 서운맘이나 미련 그리고  안타까움이 있다면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 하시고


다음 기회에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봄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사전에 밝혔듯이 심사관에 판정에 수긍하는 맘 자세가 되지 않은분은 심사발표후라도


언제든지 포상계획에서 제외 될것이며 차후에도 출전권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 대회는 劍道를 지향 하는 것이지 劍術을 지향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검도인은 겸손할줄 알아야 하고 배려할줄 알아야 할것이며 남을 인정하고


박수를 보낼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기만 최고이고 남은 인정 못하고  매사에 사사건건 시비를 만드는 것은


검도인 으로서의 자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결과를 발표 하겠습니다.


1. 시제베기 (일반부)


   가. 대나무 베기부분


     1위 탁   현 님


     2위 김경구 님


     장려상 문호경 님


 


  나. 짚단 베기부분


     1위 윤길중 님


     2위 유웅근 님


     장려상 류호열 님


 


2, 자유베기 (관장및 일반)  대나무 짚단 공통심사 동점일 경우 육각도 우선


     1위 강정환관장님(육각도)


     2위 정연호관장님(삼각도)


     장려상 천상유관장님, 이동열관장님


 


입상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진검 부분에 입상자는 운전면허증 사본과 사진2매 등기비용 5천원을 고려도검으로 보내주시고 시상은 7월 10일 토요일 11시에 고려도검 수련장에서 하겠습니다.


장려상 부분에 입상 하신분은 2주안에 받아 보실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시제와 규정을 잘 이해 못하셨든 분이나


홍보부족으로 대회가 있는줄 몰랐든 분 시간이 부족하여 참여를 못하였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기회에 꼭 참석 해주실것을 기대하면서


그동안 참가해주신 분이나 관심을 갖고 성원해주신 모든 검객과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심사로 애쓰주신 심사관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일 잘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려도검 문희완 이사